쥬비스, 대한항공 ‘스카이샵’ 진출…여행 중 건강 관리 공략
샐러드를 그대로·샐러드를 그대로 효소 플러스 등 2종
비행 시 고도 변화·제한적인 활동량으로 인한 컨디션 관리

쥬비스 ‘샐러드를 그대로’ ‘샐러드를 그대로 효소 플러스’.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정환 관광전문 기자 = 토털 헬스케어 그룹 쥬비스는 자사 베스트셀러 제품인 ‘샐러드를 그대로’와 ‘샐러드를 그대로 효소 플러스’가 대한항공 기내 면세점 ‘스카이샵’에 공식 입점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입점은 쥬비스가 일상 중심 케어를 넘어 여행·이동 환경까지 영역을 확장한 사례다.
쥬비스는 항공 여행 환경 변화에 주목했다. 국가데이터처가 최근 발표한 ‘2025 한국의 사회 지표’에 따르면 해외여행 경험률은 2021년 1.1%에서 2023년 15.1%, 2024년 31.5%로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장거리 노선 이용과 기내 체류 시간에 관심이 커지면서 비행 중 컨디션 관리와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서비스 니즈가 부각되고 있다.
쥬비스는 이들 제품을 통해 비행 시 고도 변화와 제한적인 활동량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소화 불편, 신체 리듬 저하 등 컨디션 관리를 지원한다.
‘샐러드를 그대로’는 케일, 양배추, 양파, 샐러리 등 100% 국내산 유기농 채소 6종을 동결 건조 방식으로 가공한 제품이다. 비행이나 여행 중 부족해지기 쉬운 채소를 물과 함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게 한다. 비건표준인증원의 비건 인증을 획득했다.
‘샐러드를 그대로 효소 플러스’는 샐러드를 그대로 제품에 자체 기술로 배합한 19곡 발효 효소와 연세대 의대 교수진이 개발한 효소를 추가한 제품이다. 한정된 공간에서 기내식을 섭취한 이후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식후 부담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쥬비스 관계자는 “여행이 일상이 된 시대에는 건강 관리 역시 여행의 일부가 돼야 한다”며 “대한항공 스카이샵은 국내외 다양한 고객과 만날 수 있는 채널인 만큼 이번 입점을 계기로 스카이샵을 통해 기내 건강 관리 솔루션을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