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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묘목축제에 5만8천명 방문…전년보다 5200명 증가

등록 2026.04.06 17: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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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회 옥천묘목축제(사진=옥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4회 옥천묘목축제(사진=옥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옥천=뉴시스]연종영 기자 = 충북 옥천군은 2~5일 옥천묘목공원에서 개최한 '24회 옥천묘목축제'에 5만8000여 명이 방문했다고 6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나흘간 방문객 수는 5만8334명으로 지난해 5만3127명보다 5207명 늘었다.

지난해 축제는 올해보다 하루 적은 사흘간 진행했다.

올해 축제는 옥천군과 옥천이원묘목영농조합법인이 주최하고 옥천묘목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했다.

묘목 2만 그루 나눠주기, 명품 묘목을 찾아라. 명품묘목 상담, 우리가족 소망묘목 심기, 신비아파트 어린이 뮤지컬, 스탬프 투어, 인기가수 공연 등 체험·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정부는 2005년 옥천군 이원면 건진리·이원리·미동리 일대 198만㎡를 묘목산업특구로 지정했고 73개 농가가 이곳에서 묘목을 생산하고 있다.
24회 옥천묘목축제(사진=옥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4회 옥천묘목축제(사진=옥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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