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중앙회·이상네트웍스 "공제제도 가입 활성화 협력"
금융지원 서비스 확대 업무협약 체결
![[서울=뉴시스] 중소기업중앙회 전경. (사진= 중소기업중앙회 제공) 2026.04.07.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5/08/NISI20250508_0001836627_web.jpg?rnd=20250508085647)
[서울=뉴시스] 중소기업중앙회 전경. (사진= 중소기업중앙회 제공) 2026.04.07.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는 이상네트웍스와 7일 서울 영등포구 중기중앙회에서 '중소·소상공인 금융지원 서비스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제제도 홍보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이상네트웍스의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이용하고 있는 업체들에 중기중앙회가 운영 중인 중소기업공제기금을 포함한 다양한 공제제도 가입을 유도하고자 추진됐다. 이상네트웍스에 따르면 이 회사의 기업 간 거래(B2B)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e-MP'의 활용 기업 수는 누적 17만개사다.
또 양 기관은 중동전쟁과 고유가 및 고환율로 중소기업·소상공인의 경영 어려움이 커지고 있는 만큼, 타 기관과의 중소기업 금융지원 사업을 강화한다.
이창호 중기중앙회 공제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으로 더 많은 중소·소상공인들이 공제제도를 활용해 실질적인 경영안정을 도모하고 자금난을 해소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중소기업공제기금은 1984년 도입된 국내 유일의 중소기업 전용 대출공제 제도다. 41년간 39만개 중소기업에 14조원의 대출을 지원해 왔다. 중기중앙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신규 가입자가 전년 동기 대비 59% 늘어나는 등 최근 중요성이 더 부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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