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1인당 연간 외래진료 17.9회…OECD 평균 대비 3배
심평원 의료서비스 이용현황 통계
![[서울=뉴시스] 서울 성북 우리아이들병원에서 환자와 보호자들이 진료를 기다리는 모습. (사진=뉴시스 DB) 2025.01.10. photo@newsis.com **위 사진은 기사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음.](https://img1.newsis.com/2025/01/10/NISI20250110_0020657695_web.jpg?rnd=20250110150109)
[서울=뉴시스] 서울 성북 우리아이들병원에서 환자와 보호자들이 진료를 기다리는 모습. (사진=뉴시스 DB) 2025.01.10. [email protected] **위 사진은 기사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음.
[서울=뉴시스] 구무서 기자 = 우리나라 국민들의 1인당 연간 외래진료 횟수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평균의 3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2024 의료서비스 이용현황 통계에 따르면 2024년 기준 국민 1인당 의사 외래진료 횟수는 17.9회로 2020년 이후 4년 만에 전년 대비 감소했다.
단 OECD 회원국 평균 6회에 비하면 3배 가까이 많은 수치다.
1인당 외래 진료 수진율을 연령별로 보면 20~24세 8.7회에서 75~79세 40.8회로 약 4.69배 차이가 난다.
외래진료 과목은 관절염, 골다공증 등 근골격계통 및 결합조직의 질환이 1인당 3.8회로 가장 많았고 종별로는 의원급 외래진료 횟수가 11.9회로 최다였다.
신규 포함된 성인 중환자실 병상 수는 9988개, 소아중환자실 병상은 183개, 신생아 중환자 병상은 1852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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