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소식] 시, '공감과 소통' 명사 강연 15일 개최 등
![[성남=뉴시스] 성남시 희망성남 토크콘서트 3강 개최 안내문 (사진=성남시 제공) 2026.04.09.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09/NISI20260409_0002106466_web.jpg?rnd=20260409102428)
[성남=뉴시스] 성남시 희망성남 토크콘서트 3강 개최 안내문 (사진=성남시 제공) [email protected]
[성남=뉴시스] 신정훈 기자 = 경기 성남시는 15일 오후 4시 시청 1층 온누리홀에서 '상처받지 않는 관계, 공감과 소통의 스토리텔링'을 주제로 명사 초빙 강연을 연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강연은 '희망성남 토크콘서트' 3강으로, 지난해 총 9회 진행된 토크콘서트 참여 시민 설문에서 1483명이 가장 선호한 주제인 ‘소통과 인간관계’를 반영해 마련됐다.
강연은 심리상담가이자 문화심리학자인 박상미 한양대학교 일반대학원 협동과정 교수가 맡는다.
박 교수는 가족, 친구, 직장 등 일상에서 발생하는 갈등을 이해하고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또 상대의 마음을 오해 없이 듣고 자신의 감정을 안전하게 표현하는 소통 원칙과 건강한 거리두기, 공감 능력 향상을 통한 관계 회복 방향 등을 제시할 예정이다.
◇성남시, '조상땅 찾기' 서류 없이 간편하게 신청
성남시는 효율적인 토지 관리와 시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온라인 조상땅 찾기’ 신청 절차를 개선하고, 구비서류 없이 정보제공 동의만으로 신청이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이번 개선으로 기존에 필요했던 가족관계증명서, 기본증명서 등 각종 증빙서류의 발급 및 제출 절차가 생략되면서 시민 이용 편의가 크게 향상됐다.
신청인이 행정정보 공동이용에 동의하면 담당자가 전산을 통해 관련 증빙서류를 확인할 수 있어 별도의 서류 준비 없이 즉시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조상땅 찾기' 서비스는 2022년 11월부터 운영 중이며, 2008년 1월 1일 이후 사망한 조상의 재산에 대해 상속권이 있는 상속인은 물론, 본인 명의 토지 보유 현황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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