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 직무·취업 박람회 '2026 잡 페스티벌' 개최
참가자 5200여 명으로 역대 최다
직무 컨설팅부터 정책 홍보까지…취업 역량 강화
![[서울=뉴시스] 삼육대 솔로몬광장에서 직무·취업 박람회 '2026 잡 페스티벌'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삼육대 제공) 2026.04.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09/NISI20260409_0002107027_web.jpg?rnd=20260409162243)
[서울=뉴시스] 삼육대 솔로몬광장에서 직무·취업 박람회 '2026 잡 페스티벌'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삼육대 제공) 2026.04.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행사는 재학생·졸업생 및 지역 청년들의 진로 탐색을 돕고 취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람회 참가자 인원은 5286명에 달하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행사장 내 설치된 '직무컨설팅존'에서는 ▲금융(SC제일은행·교보증권) ▲반도체·전자·인공지능(삼성전자) ▲미디어·콘텐츠·엔터(CJ ENM·JYP엔터테인먼트) ▲공기업(국민건강보험) ▲외국계·해외마케팅(3M) ▲경영지원·기획·영업·마케팅(CJ제일제당) ▲화장품(LG생활건강·엔프라니) ▲항공(대한항공·카타르항공) ▲병원(국내 상위권 빅5) ▲IT(카카오뱅크) 등 다양한 분야의 현직 전문가들이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실제 채용을 목표로 한 '리쿠르팅존'에는 영림그룹, 이펙스 등이 참여했으며, '동문멘토링존'에서는 GS리테일(영업관리)의 현직자 동문 선배들이 참여해 후배들을 위한 취업 노하우를 전했다.
'고용정책홍보존'에서는 ▲해외취업연수사업(K-MOVE)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졸업생특화프로그램 ▲고용노동부 청년성장프로젝트 ▲국민취업지원제도 등 정책이 소개됐으며, 서울북부고용센터·노원청년일자리센터·육군 등 관련 기관이 참여했다.
서경현 부총장 겸 대학일자리본부장은 "학생들이 실질적인 진로 설계와 취업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진로 지원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청년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돕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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