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소식]시 '꿈과 함께 도서 배달' 운영 등
![[안성=뉴시스] 안성시청 전경 (사진 = 안성시 제공) 2024.04.03.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4/04/03/NISI20240403_0001518118_web.jpg?rnd=20240403124446)
[안성=뉴시스] 안성시청 전경 (사진 = 안성시 제공) 2024.04.03. [email protected]
[안성=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안성시는 정보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독서환경 개선과 정서 발달을 지원하기 위한 '꿈과 함께 도서 배달' 사업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꿈과 함께 도서 배달'은 도서관 서비스의 사각지대 해소와 정보 격차를 줄이기 위한 안성시의 대표적인 독서복지 서비스다.
운영기간은 11월까지며 전문 강사 8명이 주 1회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안성=뉴시스] 안성시청 전경 2024.05.29.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4/05/29/NISI20240529_0001562463_web.jpg?rnd=20240529125709)
[안성=뉴시스] 안성시청 전경 2024.05.29. [email protected]
◇ 시,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추진
경기 안성시는 5월29일까지 '2026년 2차 복지 사각지대 발굴 기간'을 운영한다.
최근 지속되는 고물가와 금리 부담 등으로 생활고를 겪는 한부모 가구, 모든 가구 구성원이 여성인 가구 등을 대상으로 취약계층의 권리 구제에 힘쓸 예정이다.
시는 위기 상황에 따라 긴급 복지 지원, 기초생활보장제도 등 공적 자원을 우선 연결하고 위기가 해소되지 않는 가구는 민간 자원과 연계해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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