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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도시관리공사, '전기차 화재징후 예측 시설' 도입

등록 2026.04.12 06: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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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뉴시스] 고양도시관리공사.(사진=뉴시스 DB).photo@newsis.com

[고양=뉴시스] 고양도시관리공사.(사진=뉴시스 DB)[email protected]

[고양=뉴시스] 송주현 기자 = 경기 고양도시관리공사는 고양종합운동장 일원에 전기차 화재 예방을 위한 '카스토퍼형 화재징후 예측 시스템'을 신규 설치했다고 12일 밝혔다.

설치 대상은 고양종합운동장 1개소 및 인근 체육관 2개소 등 총 3개 구역이다.

전기차 주차 시 차량 하부의 온도 변화 및 이상 징후를 실시간으로 감지해 일정 온도가 감지되면 화재 발생 이전 단계에서 싸이렌과 사전에 지정된 안전관리자에게 경고 알림을 제공한다.

강승필 고양도시관리공사 사장은 "전기차 화재징후 예측 시스템과 같은 선제적 안전 투자를 통해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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