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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해남 해안서 4.5t 선박 '침수'…15분 만에 선장 구조

등록 2026.04.14 13:42:41수정 2026.04.14 16: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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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뉴시스] 전남 완도해양경찰서.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해남=뉴시스] 전남 완도해양경찰서.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해남=뉴시스]이현행 기자 = 14일 오전 11시18분께 전남 해남군 양도 인근 해상에서 4.5t급 A선박이 침수 중이라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경비함정 등을 급파, 15분 만에 A호 선장을 구조했다.

A호는 기관실 파공으로 해수가 유입되면서 침수가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은 배수펌프를 이용해 선내 유입수를 배출하는등 추가 침수 확산 방지 조치를 했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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