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배구 기업은행, 일본 국가대표 출신 오사나이 영입
공수 겸비한 아웃사이드 히터
![[서울=뉴시스] 여자 프로배구 IBK기업은행 아시아 쿼터 선수 오사나이 미와코. (사진=IBK기업은행 제공). 2026.04.15.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5/NISI20260415_0002112077_web.jpg?rnd=20260415183656)
[서울=뉴시스] 여자 프로배구 IBK기업은행 아시아 쿼터 선수 오사나이 미와코. (사진=IBK기업은행 제공). 2026.04.15. *재판매 및 DB 금지
IBK기업은행은 15일 "일본 국가대표 출신 오사나이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오사나이는 일본 SV리그에서 뛰었던 날개 공격수다. 리그 득점 부문 8위, 일본 선수 득점 1위에 오르는 등 검증된 득점력을 갖췄다.
아울러 약 40%의 리시브 성공률을 기록할 정도로 안정적인 수비력도 겸비했다.
IBK기업은행은 "오사나이는 공격뿐만 아니라 수비에서도 팀에 안정감을 더해줄 선수"라며 "기존 선수들과의 조화를 통해 팀 전력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릴 핵심 자원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오사나이는 구단을 통해 "새로운 환경에서 도전을 할 기회를 준 구단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많은 것을 배우며 동료들과 함께 팀 승리에 공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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