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대전]맹수석 "차별 철폐·균형 갖춘 지속가능 교육 필요"
교육감 선거 예비후보…기본사회와 정책협약
![[대전=뉴시스] 왼쪽부터 기본사회 김세준 이사장과 맹수석 6·3대전시교육감 선거 예비후보. (사진=맹수석 후보 캠프 제공) 2206.04.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6/NISI20260416_0002112133_web.jpg?rnd=20260416040810)
[대전=뉴시스] 왼쪽부터 기본사회 김세준 이사장과 맹수석 6·3대전시교육감 선거 예비후보. (사진=맹수석 후보 캠프 제공) 2206.04.1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맹수석 6·3대전시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는 전날 선거사무소에서 (사)기본사회 김세준 이사장과 정책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모두에게 보편적으로 적용되는 기본교육이 필요하고 차별 철폐와 균형을 갖춘 지속가능한 대전교육을 만들기 위해 협약을 마련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상호 정책과 경험 교류 및 실천 ▲기본소득, 기본서비스(교육 등) 정책 제안 ▲정책 입법 활동 ▲시민교육 활동 ▲지속적인 상생발전을 위한 정책연대 등이다.
김세준 이사장은 "맹 예비후보는 다양한 정책 제안 및 입법 활동에 탁월한 전문가이다"며 "앞으로 대전교육은 기본사회 실현, 특히 기본교육을 위한 정책이 충실히 반영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맹 예비후보는 "대전 교육서비스는 공정하고 차별이 없어야 하며 기본사회 관점에서 교육정책을 바라볼 필요성이 있다"며 "실용주의에 부합하는 실효성 있는 교육정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대전교육을 발전시키기 위한 새로운 시작점으로, 민주주의 발전을 위한 시민교육을 강화해야 한다"며 "아울러 국가 및 지자체와 협력, 아동·청소년을 위한 바우처 등 실효성 있는 정책 구현과 교육의 공공성 극대화를 위한 실용주의적 관점의 교육정책 전문가가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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