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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져…낮 최고기온 19도

등록 2026.04.16 06:3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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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포근한 날씨를 보인 13일 부산 중구 민주공원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활짝 핀 겹벚꽃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으며 봄 나들이를 즐기고 있다. 2026.04.13. yulnet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포근한 날씨를 보인 13일 부산 중구 민주공원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활짝 핀 겹벚꽃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으며 봄 나들이를 즐기고 있다. 2026.04.13. [email protected]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16일 부산지역은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다고 부산기상청은 예보했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19도, 17일 아침 최저기온은 12도로 예상됐다.

부산 해안에는 순간풍속 초속 15m 안팎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다고 부산기상청은 전했다.

남해동부바깥먼바다에는 차차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매우 높게 일면서 이날 오전 8시를 기해 풍랑주의보가 발표될 예정이다. 해제 예고는 18일 밤(오후 9시~19일 0시)이다.

부산앞바다에도 바람이 초속 7~13m로 강하게 불고, 물결이 1.0~2.5m로 높게 일겠다고 부산기상청은 내다봤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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