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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동호인 축제' 전국생활체육대축전, 23~26일 경남 개최

등록 2026.04.16 1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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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2025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개회식. (사진 = 대한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2025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개회식. (사진 = 대한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국내 생활체육 동호인 최대 축제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 23~26일 경남 일원에서 펼쳐진다.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경상남도와 경상남도체육회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2만784명(선수 1만6614명·임원 4170명)이 참가해 41개 종목에서 열전을 벌인다.

개회식은 24일 오후 5시30분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열리고, 경기는 주요 개최지인 김해시를 중심으로 경남 각 시·군 경기장에서 열린다.

이번 대축전 기간에는 제30회 한일 생활체육 교류 초청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축구, 배드민턴 등 8개 종목의 30세 이상 생활체육 동호인으로 구성된 일본 선수단이 참가한다.

올해 대회에는 지난해 도입한 인공지능(AI) 기반 경기 중계 시스템을 확대 운영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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