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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효성첨단소재, 장애인의 날 맞아 중증 장애아동 체육대회 후원

등록 2026.04.16 15: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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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 영락애니아의 집서

체육대회 개최와 후원금 전달

임직원 참여해 장애아동 교감

15년째 이어진 사회공헌 활동

[서울=뉴시스] HS효성첨단소재가 16일 '제46회 장애인의 날'에 앞서 '영락애니아의 집'을 방문해 체육대회를 개최하고 후원금을 전달했다. (사진=HS효성첨단소재 제공) 2026.04.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HS효성첨단소재가 16일 '제46회 장애인의 날'에 앞서 '영락애니아의 집'을 방문해 체육대회를 개최하고 후원금을 전달했다. (사진=HS효성첨단소재 제공) 2026.04.1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유희석 기자 = HS효성첨단소재는 16일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서울 용산구에 있는 중증 장애아동 요양시설 '영락애니아의 집'에서 체육대회를 열고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체육대회에는 HS효성첨단소재 임직원들이 참여해 평소 야외 활동이 어려운 장애아동들과 일대일로 매칭돼 다양한 체육 프로그램과 레크리에이션을 함께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장애아동 이동 편의를 위한 휠체어용 이너시트 교체와 특수 재활기기 구입, 시설 환경 개선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HS효성첨단소재와 영락애니아의 집의 인연은 2012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5년째를 맞았다.

HS효성첨단소재는 산책 도우미와 체육대회 지원 등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중증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자립 지원에 힘을 보태고 있다.

이번 활동은 조현상 HS효성 부회장이 강조해 온 사회공헌 슬로건 '가치 또 같이' 실천의 일환이기도 하다.

조현상 부회장은 평소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사회의 일원으로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것이 기업의 책임"이라고 말했다.

HS효성첨단소재는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7년 연속 인정기업으로 선정됐고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과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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