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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무안소식]농협광주본부 '금요 도농상생 장터' 개장 등

등록 2026.04.17 16:5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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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광주본부는 17일 광주본부 주차장에서 '2026 도농상생 금요직거래장터' 개장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사진=농협광주본부 제공) photo@newsis.com

농협광주본부는 17일 광주본부 주차장에서 '2026 도농상생 금요직거래장터' 개장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사진=농협광주본부 제공) [email protected]


[광주·무안=뉴시스]이창우 기자 = 농협광주본부는 17일 본부 주차장에서 '2026 도농상생 금요직거래장터' 개장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개장식에는 김영문 광주광역시 부시장과 지역 농축협 조합장, 시민 등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광주·전남 농산물을 시중보다 20~30% 저렴하게 판매해 호응을 얻었다.

행사장에서는 인절미 나눔 행사와 룰렛 이벤트, 고향사랑기부제 홍보관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됐다. 'NH농협은행 대학생봉사단 N돌핀'은 운영을 지원했다.

금요직거래장터는 11월20일까지 매주 금요일 운영하며 혹서기(7~8월)를 제외하고 테마형 장터로 꾸며질 예정이다.

◇농협무안군지부 등 3개 시·군, 영농발대식 개최
16일 전남 무안군 청계면에서 농협무안군지부 등 3개 시군 농협 임직원들이 합동 영농발대식을 열고 조생 양파 수확 일손돕기와 소비촉진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사진=전남농협 제공) photo@newsis.com

16일 전남 무안군 청계면에서 농협무안군지부 등 3개 시군 농협 임직원들이 합동 영농발대식을 열고 조생 양파 수확 일손돕기와 소비촉진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사진=전남농협 제공) [email protected]


농협무안군지부는 농협영암군지부, 농협목포신안시군지부와 함께 전남 무안군 청계면 일원에서 합동 영농발대식과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행사에는 농협 임직원들이 참여해 조생 양파 수확과 정리 작업을 도우며 본격 영농철 일손 부족 해소에 힘을 보탰다.

또 최근 양파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 지원을 위해 '무안 양파 소비촉진 캠페인'을 병행하고, 현장에서 직접 수확한 양파 구매를 독려했다.

농협 관계자는 "농촌 일손 돕기와 농산물 소비 촉진 활동을 지속해 농업인과의 상생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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