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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평가' 마무리

등록 2026.04.20 17:5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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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대면심의 받아

주광덕 남양주시장이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관계자들에게 남양주의 아동친화도시 비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남양주시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주광덕 남양주시장이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관계자들에게 남양주의 아동친화도시 비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남양주시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남양주=뉴시스]이호진 기자 = 경기 남양주시는 아동친화도시 인증 마지막 평가 단계로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온라인 대면심의를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대면심의는 남양주시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관계자가 참석하는 화상회의 형태로 진행됐으며, 앞서 서면심의에서 제시된 보완사항과 정책 추진 의지, 실행력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받았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여성아동과장 등 관계공무원과 대면심의에 참석해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관계자들에게 아동친화도시에 대한 남양주시의 비전과 정책 방향을 직접 설명하기도 했다.

이번 대면심의로 아동친화도시 인증 평가 절차를 모두 마친 시는 오는 7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최종 인증 획득을 목표로 후속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이번 심의는 남양주시가 아동의 권리를 실질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정책과 행정체계를 갖추고 있음을 확인받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아동친화도시 남양주’의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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