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한국현대무용' 콩쿠르 대상에 한예종 이윤규
한예종 김민재 동상, 서진환 예술감독상
 이운규, 김민재, 서진환. (사진=한예종 제공)](https://img1.newsis.com/2026/04/21/NISI20260421_0002116419_web.jpg?rnd=20260421120233)
[서울=뉴시스](왼쪽부터) 이운규, 김민재, 서진환. (사진=한예종 제공)
한국현대무용협회가 주최한 이번 콩쿠르의 현대무용 시니어 남자부문에서 이윤규(22)가 대상을 수상했으며, 김민재(23)가 동상을, 서진환(22)이 예술감독상을 각각 받았다.
한국현대무용 콩쿠르는 1996년 처음 개최된 전국 규모의 현대무용 경연대회다. 2011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을 받고 있으며, 대상 수상자에게는 문체부 장관상을 수여한다.
대상(문체부장관상)을 차지한 이윤규는 작품 'Mummy'(머미)로 콩쿠르에 참여했으며, 대상 수상과 함께 1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작품 'Solastalgia'(솔라스탈지아)로 콩쿠르에 참여한 김민재는 제61회 전국신인무용경연대회(현대무용) 3등, 제9회 탄츠올림프 아시아 국제 콩쿠르 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서진환은 작품 'What am I'(왓앰아이)를 콩쿠르에서 선보였다.
한예종 측은 "이번 콩쿠르 수상자 3명 모두 본인이 창작한 안무로 무대에 올라 각기 다른 개성과 예술적 색채를 드러내며 관객과 심사위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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