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충북]체육인·동호인 894명 "교육감에 김진균 지지"

충북 체육인과 생활체육동호인 20여명이 21일 김진균 충북교육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지지선언을 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김진균 후보 캠프 제공)[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뉴시스] 김재광 기자 = 충북 체육인과 생활체육동호인들이 21일 김진균 충북교육감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김홍년 전 충북도 철인3종 협회장 등 체육인 20여명은 이날 김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캠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충북 종목별 단체 체육인과 생활체육동호인은 건강한 충북교육을 지향하는 김 후보를 지지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며 "체육과 교육의 조화를 통해 학생들의 신체적·정신적 발달을 성장시킬 수 있는 준비된 후보"라고 밝혔다.
이어 "김 후보는 청주시체육회장을 역임하며 지역 체육 발전과 생활 체육 저변 확대를 위해 헌신해 왔다"면서 "33년 교육 현장에서 쌓은 경험과 수평적 소통의 리더십은 민주주의 가치가 무엇보다 중요한 교육 현장에서도 충분히 발휘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초중고 아이들이 교육과 체육의 균형 잡힌 성장을 위한 김 후보의 교육 정책 방향은 향후 지역 체육계의 부흥과 발전을 가져올 것"이라며 "도민과 교육 가족의 적극적인 지지와 응원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 지지자 명단에는 51개 종목별 단체 894명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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