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대·성균관대, 미디어·AI 융합 연구 협력 업무협약
공동연구·인재 양성
국제학술대회 공동 주관
![[원주=뉴시스] 성균관대학교 메타사회연구한라대·성균관대 메타사회연구소 관계자들이 미디어·AI 융합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라대학교 제공) 2026.04.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1/NISI20260421_0002116798_web.jpg?rnd=20260421163003)
[원주=뉴시스] 성균관대학교 메타사회연구한라대·성균관대 메타사회연구소 관계자들이 미디어·AI 융합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라대학교 제공) 2026.04.2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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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뉴시스]이덕화 기자 = 한라대학교는 성균관대학교 메타사회연구소와 미디어·문화예술·엔터테인먼트와 인공지능(AI) 기술 융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과 AI 기술 확산에 대응해 양 기관의 자원을 공유하고 교육·연구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미디어·문화예술·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AI 융합 연구와 인재 양성을 중심으로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
주요 협력 내용은 ▲AI 융합 분야 공동연구·연구과제 기획 ▲교육 프로그램 개발 ▲전문가·학생 교류를 통한 인재 양성 ▲학술대회·포럼 등 공동 학술행사 운영 ▲학술 정보 ▲콘텐츠 공유 ▲산·학·정·지역사회 연계 협력 강화 등이다.
특히 6월24~26일 성균관대학교 호암관에서 열리는 '문화·엔터테인먼트 산업 국제학술대회(ICCEI 2026)'도 공동 주관한다. 학술대회 기획과 홍보, 발제자 모집 등 전 과정에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양 기관은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세부 협력 과제를 구체화하고 단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최호진 미래콘텐츠연구소장은 "AI 기술이 문화산업 전반으로 확산되는 상황에서 이번 협력이 실질적인 연구 성과로 이어질 것"이라며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고 차세대 콘텐츠 생태계를 조성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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