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우피해 예방"…충남도, 비탈면·배수시설 등 실태 점검
![[홍성=뉴시스] 충남도가 호우 대비 도로시설물에 대한 점검을 벌이고 있다. (사진=충남도 제공) 2026.04.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7/NISI20260427_0002121636_web.jpg?rnd=20260427150008)
[홍성=뉴시스] 충남도가 호우 대비 도로시설물에 대한 점검을 벌이고 있다. (사진=충남도 제공) 2026.04.27.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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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27일 서산 용현교와 명천도로에서 여름철 호우와 태풍에 대비해 재해 복구 사업장의 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날 현장 점검에 나선 최동석 도 건설교통국장과 관계 공무원, 건설 현장 관계자 등은 상습 침수 도로에 대한 통제 및 우회도로 지정 운영 계획에 대한 예방 중심의 대응 체계를 강화하도록 했다.
이들은 또 호우로 피해를 입고 복구를 추진 중인 36개 사업장에 대한 공사를 6월 이전까지 마칠 방침이다.
최 국장은 “집중호우 시 피해가 우려되는 취약 구간에 대해서는 사전 안전 조치를 강화하고 비상 대응 체계를 점검해 사전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도는 지난 13일부터 내달 22일까지를 ‘봄철 도로 정비 기간’으로 정하고 도로 비탈면과 배수 시설, 교량·터널 등 도로 시설물을 일제 점검·정비하고 있다. 점검 과정에서 위험 요인이 발견되면 즉시 보수·보강 등 필요 안전조치를 시행하는 등 도로 안전사고 예방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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