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가정의 달 맞아 102억원 규모 지역상품권 푼다
다음달 4일 '땡겨요상품권' 2억 발행
이어 6일엔 '강서사랑상품권' 100억 발행
![[서울=뉴시스]강서사랑상품권 발행 홍보물. (사진=강서구 제공) 2026.04.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9/NISI20260429_0002123658_web.jpg?rnd=20260429113842)
[서울=뉴시스]강서사랑상품권 발행 홍보물. (사진=강서구 제공) 2026.04.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최현호 기자 = 서울 강서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줄이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다음달 '강서사랑상품권' 100억원과 '땡겨요상품권' 2억원을 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강서사랑상품권은 강서구 내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지역사랑상품권이다. 땡겨요상품권은 공공배달앱 '땡겨요'에서 쓸 수 있는 온라인 배달앱 전용 상품권이다.
구는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등 기념일이 많은 가정의 달에 맞춰 상품권을 공급해 가계 부담을 줄이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한다는 계획이다.
땡겨요상품권은 다음달 4일 오전 10시부터 2억원 규모로 발행된다. 연휴 기간 외식·배달 수요를 고려해 15% 선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땡겨요상품권은 1인당 20만원까지 구매할 수 있다. 공공배달앱 땡겨요에서 주문할 때 결제 수단으로 '(신)강서땡겨요상품권'을 선택하면 사용할 수 있다.
강서사랑상품권은 다음달 6일 오전 11시부터 100억원 규모로 발행된다. 상품권 구매 시 5% 선할인이 적용된다. 가맹점에서 결제하면 결제액의 5%를 상품권으로 돌려받는 페이백 이벤트도 진행된다.
두 상품권은 전용 앱 '서울페이플러스(서울페이+)'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강서구 내 전통시장, 식당, 카페, 학원 등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대형마트와 백화점 등 일부 업종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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