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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마시고 패싸움 시도한 폭력 조직원들 무더기 재판행

등록 2026.04.29 16:30:52수정 2026.04.29 17: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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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28일 조직원 14명 기소

술 마시던 중 패싸움 시도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술을 마시던 중 시비가 붙어 경쟁 폭력조직과 패싸움을 시도한 폭력조직원들이 무더기로 재판에 넘겨졌다. 2026.04.29. mangusta@newsis.com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술을 마시던 중 시비가 붙어 경쟁 폭력조직과 패싸움을 시도한 폭력조직원들이 무더기로 재판에 넘겨졌다. 2026.04.29.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오정우 기자 = 술을 마시던 중 시비가 붙어 경쟁 폭력조직과 패싸움을 시도한 폭력조직원들이 무더기로 재판에 넘겨졌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강력범죄조사부(부장검사 소창범)는 전날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폭력조직 A파 조직원 13명을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기는 등 총 14명을 기소했다.

A파 조직원들은 지난 2월 18일 서울 강남구 소재 식당에서 술을 마시던 중 B파 폭력조직원들과 시비가 붙어 패싸움을 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경찰 출동으로 인해 자리를 옮겨 싸우기로 했으나, B파 조직원들이 나타나지 않자 해산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광역범죄수사대은 검찰에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서울중앙지법은 이달 초 "증거인멸 및 도주 가능성이 있다"는 이유로 A파 조직원 13명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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