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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임금체불 눈물 없는 '억강부약' 민생 법치 실천"

등록 2026.05.01 12:2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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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사고 감소에도 최선을 다하겠다"

[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1일 노동절을 맞아 "임금체불이나 부당한 노동 행위로 눈물짓는 국민이 없도록 '억강부약'의 자세로 민생 법치를 실천하겠다"고 했다. 사진은 정 장관. 2026.05.01. scchoo@newsis.com

[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1일 노동절을 맞아 "임금체불이나 부당한 노동 행위로 눈물짓는 국민이 없도록 '억강부약'의 자세로 민생 법치를 실천하겠다"고 했다. 사진은 정 장관. 2026.05.0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오정우 기자 =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1일 노동절을 맞아 "임금체불이나 부당한 노동 행위로 눈물짓는 국민이 없도록 '억강부약'의 자세로 민생 법치를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정 장관은 이날 오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136번째 노동절, 공정한 법치로 노동의 가치가 존중받는 사회를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범죄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지키고 법 질서를 수호하기 위한 헌신적인 노동이야말로 법무 행정의 가장 소중한 자산"이라고 했다.

이어 "중대재해범죄에 대한 엄중한 수사와 처벌로 중대사고 감소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전국 각지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고 있는 법무 가족 여러분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정 장관은 "자긍심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업무 환경과 복지를 세심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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