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경북 울진서 벌목 중 낙하물 부딪혀 50대 태국인 심정지

등록 2026.05.01 16:08:00수정 2026.05.01 16:42:23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동료 등 상대로 사고 경위 조사

[울진=뉴시스] = 119 구급대 출동 이미지. 2026.05.01. photo@newsis.com

[울진=뉴시스] = 119 구급대 출동 이미지. 2026.05.01. [email protected]


[울진=뉴시스]송종욱 기자 = 1일 오전 11시37분께 경북 울진군 울진읍 야산에서 벌목 작업 중이던 태국 국적 50대 A씨가 나무에 부딪혀 병원으로 이송됐다.

A씨는 심정지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구조 당국은 A씨는 산불이 난 야산에서 벌목 작업을 하던 중 낙하물에 부딪혔다고 밝혔다.

경찰은 작업을 함께한 동료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