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성 커지는 내신 평가, 학교알리미로 대비한다
교육부, 데이터로 읽는 우리 교육 4호 발간
![[화성=뉴시스] 김종택 기자 = 4월 30일 경기 화성시 동탄국제고등학교에서 1학년 학생들이 1차 지필평가를 시험 감독이 없는 '무감독 양심 시험'으로 치르는 모습 2025.04.30. jtk@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4/30/NISI20250430_0020792227_web.jpg?rnd=20250430154741)
[화성=뉴시스] 김종택 기자 = 4월 30일 경기 화성시 동탄국제고등학교에서 1학년 학생들이 1차 지필평가를 시험 감독이 없는 '무감독 양심 시험'으로 치르는 모습 2025.04.30.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구무서 기자 =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은 3일 '데이터로 읽는 우리 교육' 제4호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 자료는 격주로 발간하며 이번 주에는 '학교 알리미를 활용한 학교 내신 평가 대비'를 주제로 했다.
내신의 중요성은 점점 커지고 있는데, 대학입학 전형에서 내신 반영 비율이 높은 수시모집 비율은 2026학년도 79.9%, 2027학년도 80.3%, 2028학년도 80.8%로 점점 증가하는 추세다.
학교알리미는 학교 운영 및 교육에 대한 주요 정보는 물론 학업 성취, 평가 계획 등 다양한 공시 정보를 제공하는 정보 플랫폼이다.
학교알리미의 교과별 교수·학습 및 평가 계획을 통해 정기 시험과 수행평가 기준, 비율 등을 확인하며 학습 전략 수립에 활용할 수 있다.
이번 자료를 쓴 최미혜 충북과학고 교사는 "학교알리미에서 제공되는 다양한 정보를 통해 학생은 자신의 학습 방향을 설계하고 학부모는 자녀의 학업을 보다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교육부나 교육통계서비스, 교육데이터플랫폼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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