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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기성, 신지 결혼식 불참 사과…"진심으로 축하"

등록 2026.05.04 17:3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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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기성.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5.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배기성.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5.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가수 배기성이 혼성그룹 '코요태' 신지의 결혼식 불참을 사과했다.

배기성은 3일 소셜미디어에 "신지야. 결혼 못 가서 미안해. 하지만 진심으로 축하한다”라는 글과 함께 신지와 나눈 메시지를 인증했다.

메시지에는 배기성이 신지에게 "정말 축하해. 우리 신지가 드디어 시집가네. 감회가 새롭다. 진짜 응원할게. 행복해"라고 축하를 건넨 모습이 담겼다.

이에 신지는 "이상하긴 하죠? 어릴 때부터 봤으니"라며 싱숭생숭한 마음을 드러냈다.

배기성은 "그러게, 그래도 오빠는 늘 널 응원해서 기분이 좋다"라고 답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신지는 지난 2일 7살 연하 가수 문원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신지는 결혼식 이후 "바쁘신 와중에도 시간 내어 참석해 주시고 온 마음 다해 축하해 주신 정말 많은 하객분들, 그리고 일정 때문에 참석하진 못하셨어도 멀리서나마 축복의 마음 보내주신 분들 덕분에 결혼식 잘 끝마쳤다"고 소감을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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