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의혹 솔지4' 국동호 "전혀 사실 아냐…사과 요청"
"일방적 주장 열거하며 로펌 홍보로 끝나"
![[서울=뉴시스]'솔로지옥 시즌4' 출연자 국동호(사진=SNS, 방송 캡처) 2026.05.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04/NISI20260504_0002126716_web.jpg?rnd=20260504092047)
[서울=뉴시스]'솔로지옥 시즌4' 출연자 국동호(사진=SNS, 방송 캡처) 2026.05.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국동호는 4일 소셜미디어에서 "특정 개인이 현재 일방적으로 주장하는 내용은 전혀 사실에 근거한 것이 아니다"며 "저는 해당 사건들과 어떠한 관련도 없음을 명확히 밝힌다"고 말했다.
이어 "해당 논리는 사실에 기반한 것이 아닌, 상대방은 기억을 못 할 것이라고 프레이밍을 구성해서 결론을 미리 정해 놓고 논리는 전개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증거가 미약할지라도 일관된 주장과 이에 동조할 수 있는 사람을 동원한다면 일방적 주장이 사실처럼 될 수도 있는 취약점을 누구보다 잘 아시고 이에 기반한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다.
그는 "사실 확인이 되지 않는 일방적 주장들을 열거하면서 '그 주장의 끝은 일관되게 로펌 홍보로 맺어지는 것'에 대해 특히 유감"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이야기들로 음해하는 것에 대한 사과를 요청드리며, 추후 사실과 다른 내용의 확산을 자제해 주시길 요청드린다"고 했다.
국동호는 폭로자가 주장한 ▲배드민턴채로 머리 가격, 압정 의자에 깔아놓기, 사물함에 본드 칠하기 등에 가담 및 방조 ▲중학생 시절 문○○씨와 교제한 사실 ▲괴롭힘을 의도로 고백했다는 것 등을 모두 부인했다.
앞서 자신을 변호사라고 밝힌 한 누리꾼은 이날 소셜미디어에서 "난 학창시절에 일진들에게 학폭을 당했고 그 무리 중 괴롭힘을 주도했던 애의 남자친구였던 애는 소위 말해 나에게 '고백공격'(을 했다.) 난 솔로지옥이 방영되는 동안 지옥에 살았다"며 국동호를 저격했다.
국동호는 현직 회계사로, 방송 출연 이후 인플루언서 및 모델로도 활동하고 있다. 현재 소셜미디어 계정 팔로워수 수십만명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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