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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승진 청탁 의혹' 수사 대상자, 야산서 숨진 채 발견

등록 2026.05.04 19:03:43수정 2026.05.04 19:5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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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뉴시스]안병철 기자 = 경북 청도군 공무원 승진 청탁 의혹 사건의 수사 대상자가 숨진 채 발견됐다.

4일 경북경찰청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께 경산시 남천면 한 야산에서 A(70대)씨가 숨져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A씨는 청도군의 한 공무원으로부터 승진 대가로 3000만원을 수수한 의혹을 받아왔다.

경찰은 타살의 혐의가 없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 · 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또는 SNS상담 '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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