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수·박형준 부산시장 후보, TV토론회 네 차례 격돌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으로 해양수산부 장관직을 사퇴한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9일 부산 북구 만덕나늘목에서 열린 '만덕~센텀 고속화도로' 개통식에 참석, 박형준 부산시장과 인사하고 있다. 2026.02.09. yulnet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2/09/NISI20260209_0021158883_web.jpg?rnd=20260209151728)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으로 해양수산부 장관직을 사퇴한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9일 부산 북구 만덕나늘목에서 열린 '만덕~센텀 고속화도로' 개통식에 참석, 박형준 부산시장과 인사하고 있다. 2026.02.09. [email protected]
5일 두 후보의 선거대책위원회에 따르면 최근 부산시장 후보자 토론회에 대해서 합의를 마쳤다.
두 후보는 모두 네 차례 TV 토론회를 개최한다.
첫 토론회는 오는 12일 오후 5시10분(80분) 부산MBC에서 열린다.
이어 19일 오후 6시(60분) 부산경남 민영방송 KNN에서 TV 토론회를 진행한다.
세 번째 토론회는 22일 낮 12시5분(60분) 부산CBS 주관으로 라디오와 유튜브 생중계된다.
이후 선거관리위원회 주관 후보자 정책토론회를 오는 26일 오후 11시(90분) KBS부산방송총국에서 열기로 했다.
구체적인 토론 주제 및 방식에 대해서는 논의할 예정이며, 예정된 네 차례 TV 토론회 이외에 추가로 토론회가 열릴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다고 양 선대위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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