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소식]통영소방서 ‘가족 안전 119체험행사’ 등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통영소방서는 지난 5일 광도면 죽림리 내죽도 수변공원 일대에서 통영시민과 어린이 등 5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족안전 119체험행사’를 개최했다.사진은 119체험행사 모습.(사진=통영소방서 제공).2026.05.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06/NISI20260506_0002128041_web.jpg?rnd=20260506092631)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통영소방서는 지난 5일 광도면 죽림리 내죽도 수변공원 일대에서 통영시민과 어린이 등 5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족안전 119체험행사’를 개최했다.사진은 119체험행사 모습.(사진=통영소방서 제공).2026.05.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날 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통영시민을 대상으로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중심의 소방안전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또한 통영시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행사와 함께 진행됐다.
주요 진행 내용은 소방안전 홍보물 배부를 비롯 ▲어린이 소방장비(방화복, 헬멧 등) 착용 체험 ▲생활안전경연게임(연기소화기) 체험 ▲심폐소생술 체험 ▲완강기 체험 ▲화재 대피요령 교육 등을 실시했다.
◇고 이홍구 전 총리, 통영국제음악제 2대 이사장 지내
지난 5일 별세한 이홍구 전 국무총리는 2005년부터 2013년까지 재단법인 통영국제음악제 제2대 이사장을 역임했다.
2013년 통영국제음악당 준공을 주도하며 통영이 명실상부한 음악도시로 자리매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으며, 국제 교류 확대를 통해 통영국제음악제 위상을 한층 끌어올렸다.
특히 통영 출신의 세계적인 작곡가 윤이상의 음악적 업적을 계승해 음악제 정체성과 결합시키고, 통영의 자연과 어우러진 독창적인 국제음악제로 성장시키는 데 큰 역할을 했다.
통영국제음악제 발전과 성장에 큰 족적을 남긴 이홍구 전 국무총리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이며, 발인은 오는 8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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