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철도, 대한적십자사 ‘인도주의 협력기관’ 등재
학용품 키트 250세트와 기부금 500만원 전달
![[서울=뉴시스] 공항철도가 지역사회의 상생협력을 확대한 공로로 대한적십자의 '인도주의 협력기관'에 등재됐다. 사진은 지난달 30일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서북봉사관에서 열린 인도주의 협력기관 현판식 행사에서 공항철도 서정훈 기획조정처장(왼쪽)이 대한적십자 인천지사 홍성조 사무처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5.06. (사진=공항철도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06/NISI20260506_0002128157_web.jpg?rnd=20260506101642)
[서울=뉴시스] 공항철도가 지역사회의 상생협력을 확대한 공로로 대한적십자의 '인도주의 협력기관'에 등재됐다.
사진은 지난달 30일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서북봉사관에서 열린 인도주의 협력기관 현판식 행사에서 공항철도 서정훈 기획조정처장(왼쪽)이 대한적십자 인천지사 홍성조 사무처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5.06. (사진=공항철도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홍찬선 기자 = 공항철도가 지역사회의 상생협력을 확대한 공로로 대한적십자의 '인도주의 협력기관'에 등재됐다.
공항철도는 지난달 30일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서북봉사관에서 ‘인도주의 협력기관’ 현판 등재식을 열고, 지역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학용품 키트와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등재는 대한적십자사와 재난구호와 보건의료, 사회봉사 등 인도주의 활동의 협력 기반을 공고히 하고, 지역사회와의 실질적인 상생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것이다.
또한 공항철도 직원들은 이날 행사를 통해 직접 제작한 학용품 12종으로 구성된 학용품 키트 250세트와 기부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전달된 학용품 키트는 학업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아동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며, 기부금은 도움이 필요한 아동·청소년의 교육비 지원에 사용될 계획이다.
한기율 공항철도 미래전략본부장 겸 사회봉사단장은 “공항철도는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며 “이번 대한적십자사 인도주의 협력기관 등재를 계기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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