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나리아 제도, 한타바이러스 발생 크루즈선 입항 거부(종합)
"공공 안전 보장위한 충분한 정보 부족"
입항 결정한 산체스 스페인 총리에 긴급 회담 요구
![[프라이아=AP/뉴시스]MV 혼디우스 크루즈선이 5일 케이프 베르데의 프라이아의 항구에 정박해 있다. 스페인 카나리아 제도의 지도자는 6일 한타바이러스 피해를 입은 크루즈 선박의 정박을 거부하고 페드로 산체스 스페인 총리와의 긴급 회담을 요구했다고 스페인 언론들이 보도했다. 2026.05.06.](https://img1.newsis.com/2026/05/06/NISI20260506_0001232367_web.jpg?rnd=20260506080304)
[프라이아=AP/뉴시스]MV 혼디우스 크루즈선이 5일 케이프 베르데의 프라이아의 항구에 정박해 있다. 스페인 카나리아 제도의 지도자는 6일 한타바이러스 피해를 입은 크루즈 선박의 정박을 거부하고 페드로 산체스 스페인 총리와의 긴급 회담을 요구했다고 스페인 언론들이 보도했다. 2026.05.06.
카나리아 제도의 지도자 페르난도 클라비호는 혼디우스호의 카나리아 제도 입항 결정이 기술적 기준에 기반하지 않았으며, 공공 안전을 보장하기에 충분한 정보가 부족하다고 말했다.
클라비호는 이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페드로 산체스 스페인 총리에게 긴급 회담을 요청했다.
스페인 국영 방송 TVE는 앞서 스페인 보건부 소식통을 인용해 크루즈선이 테네리페에 정박할 예정이라고 보도했었다.
스페인 보건부는 아직 상황에 대한 논평 요청에 응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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