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여자농구 국민은행, 이채은과 3년 1억5000만원 FA 계약

등록 2026.05.07 18:42:15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 여자프로농구 청주 KB국민은행의 이채은. (사진=WKBL 제공) 2026.03.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여자프로농구 청주 KB국민은행의 이채은. (사진=WKBL 제공) 2026.03.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여자프로농구 청주 KB국민은행이 가드 이채은(26)과의 동행 연장을 알렸다.

국민은행은 7일 구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자유계약(FA) 신분인 이채은과 계약 기간 3년 재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구단 관계자는 이날 뉴시스를 통해 "계약 금액은 1억5000만원"이라고 설명했다.

이채은은 2025~2026시즌 경기당 평균 8.4점 2.9리바운드 1.4도움은 물론, 3점슛 성공률(38.6%) 1위 등으로 팀의 통합 우승에 크게 기여했다.

박지수, 강이슬 등 FA 최대어와의 협상을 벌이고 있는 국민은행은 이채은과 동행을 연장하며 집토끼 단속 시작을 알렸다.

한편 이날 국민은행은 사카이 사라, 이윤미와도 각각 1년 재계약 체결했다고 알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