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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대구·경북 큰 일교차 주의…낮 최고 16~22도

등록 2026.05.08 04: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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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어버이날을 하루 앞둔 7일 대구 달서구 두류공원 사랑해밥차 무료급식소에 어르신을 위한 카네이션이 준비돼 있다. 2026.05.07. lmy@newsis.com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어버이날을 하루 앞둔 7일 대구 달서구 두류공원 사랑해밥차 무료급식소에 어르신을 위한 카네이션이 준비돼 있다. 2026.05.07. [email protected]


[대구=뉴시스] 이상제 기자 = 어버이날이자 금요일인 8일 대구와 경상북도는 대체로 흐리다가 새벽부터 맑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대구지방기상청은 이날 "당분간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며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7~14도(평년 6~13도), 낮 최고기온은 16~22도(평년 21~25도)로 예측된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봉화 7도, 영양 9도, 군위 10도, 김천 11도, 구미 12도, 대구 13도, 포항 14도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봉화 16도, 영주 19도, 문경 20도, 대구 21도, 포항 22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전망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남부·중부 앞바다 0.5~2m, 먼바다에 1~3m로 일겠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대구·경북에 바람이 순간풍속 15㎧ 안팎으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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