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전북은 맑고 다소 선선…강풍·식중독 '주의'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도내 대부분 지역에 바람이 순간 초속 15m(동부 산지 20m) 안팎으로 강하게 불 때가 있어 낙하물에 의한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기온은 평년(최저 8~11도, 최고 21~24도)보다 낮아 선선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7~11도로 전날보다 1도께 낮다. 진안·장수 7도, 완주·무주 8도, 임실 9도, 익산·남원·순창·정읍·군산·김제·고창 10도, 전주·부안 11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17~20도로 전날보다 4~5도 낮겠다. 진안·장수 17도, 무주·임실·군산·부안 18도, 완주·남원·순창·정읍·김제·고창 19도, 전주·익산 20도 분포다.
대기질(케이웨더)은 (초)미세먼지 농도 '보통' 수준이고, 식중독지수(식약처 예측지도)는 발생 가능성이 높은 '경고(42.8)' 단계로 예상된다.
군산항(오식도동) 물때는 두꺽기로 만조는 오전 6시55분(586㎝)과 오후 7시 정각(490㎝)이고, 간조는 오후 1시29분(226㎝)이다. 일출은 오전 5시 30분, 일몰은 오후 7시 32분이다.
주말인 9일은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져 야외 활동하기가 무난하겠다. 기온은 아침 최저 3~8도, 낮 최고 21~23도가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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