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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억 들인 용인기흥호수공원 야외무대, 9월 준공

등록 2026.05.08 08:53:57수정 2026.05.08 09:2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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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뉴시스] 기흥호수공원 야외무대 조감도(사진=용인시 제공) 2026. 05. 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용인=뉴시스] 기흥호수공원 야외무대 조감도(사진=용인시 제공) 2026. 05. 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용인=뉴시스] 이준구 기자 = 경기 용인시는 기흥구 공세동 일원 기흥호수공원 야외무대 공사에 들어가 오는 9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총사업비 18억원을 들여 공세동 일원에 대형 돔형 막구조와 무대, 조명시설 등을 갖춘 최대 1만명이 관람할 수 있는 야외무대를 조성한다.

무대가 완공되면 기흥호수공원을 중심으로 다양한 문화 공연과 프로그램이 운영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기흥호수공원이 시민을 위한 휴식과 문화 공간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산책로를 정비하고, 횡단보도교를 설치하기로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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