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제이티는 삼성전자와 78억원 규모의 핸들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20.42%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 기간은 오는 12월 31일까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