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협, 한양대서 '미래 건설인 타운홀 미팅' 개최
건설업계 CEO & 대학생 간 소통의 장
![[서울=뉴시스] 미래 건설인 타운홀 미팅.](https://img1.newsis.com/2026/05/20/NISI20260520_0002140217_web.jpg?rnd=20260520085321)
[서울=뉴시스] 미래 건설인 타운홀 미팅.
[서울=뉴시스] 박성환 기자 = 대한건설협회는 지난 19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 정몽구 미래자동차연구센터에서 '한양대 미래 건설인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한승구 건협 회장과 현대건설 이한우 대표, 이기정 한양대 총장, 이충재 한국건설산업연구원장, 건설 관련 학과 학생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한국건설산업연구원 김민주 박사는 '지능형 건설 시대, 우리의 전공에 AI라는 날개를 다는 방법'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어진 타운홀 미팅에서는 이한우 대표가 현대건설의 미래 성장동력과 AI 시대에 필요한 역량 등을 주제로 학생들과 대화를 나눴다.
행사 종료 이후 현대건설과 우미건설 인사담당자들이 참여한 채용설명회도 진행됐다.
한승구 회장은 "건설은 AI와 로봇, 빅데이터가 융합되는 미래 산업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며 "청년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협회가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건협은 오는 8월 25일 건설회관에서 '스마트 건설인재 채용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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