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에볼라의 세계적 확산 위험은 낮아"…확진은 53건이나 600건 의심돼
"에볼라로 139명 사망했을 가능성"
![[부니아=AP/뉴시스] 19일(현지 시간) 콩고민주공화국(콩고) 부니아의 한 병원 복도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환자들이 진료를 기다리고 있다. 2026.05.20.](https://img1.newsis.com/2026/05/20/NISI20260520_0001268091_web.jpg?rnd=20260520112654)
[부니아=AP/뉴시스] 19일(현지 시간) 콩고민주공화국(콩고) 부니아의 한 병원 복도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환자들이 진료를 기다리고 있다. 2026.05.20.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사무총장은 콩고의 북부 이투리주와 북 키부주에서 지금까지 51건 감염이 확인되었다면서 "이 감염성 유행병의 스케일은 이보다 훨씬 클 것으로 여겨진다"고 지적했다.
우간다 정부가 수도 캄팔라에서 2건이 확진되었다고 유엔 보건기관에 보고했다고 사무총장은 덧붙였다.
![[서울=뉴시스] 콩고민주공화국 이투리주 에볼라바이러스병 발생 지역. (사진=질병관리청 제공) 2026.05.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17/NISI20260517_0002137685_web.jpg?rnd=20260517153943)
[서울=뉴시스] 콩고민주공화국 이투리주 에볼라바이러스병 발생 지역. (사진=질병관리청 제공) 2026.05.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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