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할 정도는 아냐" 노유민 아내, N번째 '이숙캠 섭외'에 분노
![[서울=뉴시스] 노유민.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5.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2/NISI20260522_0002142434_web.jpg?rnd=20260522061723)
[서울=뉴시스] 노유민.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5.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 씨는 21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JTBC 예능물 '이혼숙려캠프' 제작진으로부터 받은 섭외 메시지 캡처본을 공개했다.
해당 메시지에는 기분이 상했다면 사과드린다는 제작진의 멘트가 담겼다.
이에 대해 이 씨는 "도대체 몇 번째인지, 랜덤으로 막 보내시나 보다"라며 "가끔 짜증 날 때도 있지만 이혼할 정도는 아니다. 죽을 때까지 데리고 살 테니 그만 보내달라"고 선을 그었다.
특히 "천생연분이라 못 버린다"는 말을 덧붙였다.
한편, 노유민은 지난 2011년 6세 연상의 코러스 가수 출신 이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부부는 현재 카페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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