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수 도지사 후보 "경남 위기 대통령과 함께 극복"
창원 상남분수광장서 지역 후보들과 '원팀 출정식'
허성무 의원, 지지자 등 1000명…후원회 모금 마감
![[창원=뉴시스]더불어민주당 김경수(왼쪽) 경남도지사 후보와 송순호 창원시장 후보가 21일 저녁 창원특례시 성산구 상남분수광장에서 열린 창원지역 후보들 '원팀 출정식'에서 지지자들의 환호에 두 손 들어 인사하고 있다.(사진=김경수후보 선거사무소 제공) 2026.05.21.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5/21/NISI20260521_0002142406_web.jpg?rnd=20260521214317)
[창원=뉴시스]더불어민주당 김경수(왼쪽) 경남도지사 후보와 송순호 창원시장 후보가 21일 저녁 창원특례시 성산구 상남분수광장에서 열린 창원지역 후보들 '원팀 출정식'에서 지지자들의 환호에 두 손 들어 인사하고 있다.(사진=김경수후보 선거사무소 제공) 2026.05.21. [email protected]
허성무 경남총괄상임선대위원장과 민홍철·박정한·정혜란·이묘배·천현우 총괄선대위원장 등 선거대책위 주요 인사, 최혁진 국회의원, 지지자, 도민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허성무 총괄상임선대위원장은 "김경수 후보는 이재명 정부의 지방분권 계획을 이미 다 만들어 놓고 나왔다"면서 "그것을 전국에서 제일 잘 실행하고 만들어갈 사람은 김경수 후보다"라고 강조했다.
민홍철 총괄선대위원장도 "이재명 정부와 함께 손을 맞잡고 경남도를 대전환시킬 수 있는 사람은 김경수 후보"라고 했다.
송순호 창원시장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께서 내세운 국정 제1원칙은 지방주도 균형 성장이다. 이런 대통령이 있을 때 경남과 창원이 지역주도 성장이라는 기회를 잡아야 한다"면서 "도민과 창원시민들이 행복한 시대를 열어가도록 여러분께서 만들어 달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무대에 오른 김경수 도지사 후보는 "이번 선거는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경남의 위기를 극복하고, 경남을 대한민국의 성장 엔진으로 만들어 갈 사람이 누구인지 선택하는 선거"라며 "경남을 성장으로 이끌어 나갈 수 있는 힘있는 도지사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창원=뉴시스]더불어민주당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가 21일 저녁 창원특례시 성산구 상남분수광장에서 열린 창원지역 후보들과의 '원팀 출정식'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사진=김경수후보 선거사무소 제공) 2026.05.21.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5/21/NISI20260521_0002142405_web.jpg?rnd=20260521214039)
[창원=뉴시스]더불어민주당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가 21일 저녁 창원특례시 성산구 상남분수광장에서 열린 창원지역 후보들과의 '원팀 출정식'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사진=김경수후보 선거사무소 제공) 2026.05.21. [email protected]
한편 김경수 도지사 후보 후원회(후원회장 김현태 전 창원대 총장)는 지난달 15일 후원회가 개설된 지 36일 만인 21일 법정 한도액이 모두 채워져 후원금 모금이 마감됐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김 후보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데 벌써 후원금 한도가 꽉 찼다"면서 "여러분이 보내주신 압도적 성원을 모아 6월3일 승리의 그날까지 쉼 없이 달려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