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31기 영숙 "순자, 밖서는 만나기 힘들 여자" 폭언
![[서울=뉴시스]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사진=SBS Plus·ENA 제공) 2026.05.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1/NISI20260521_0002141488_web.jpg?rnd=20260521103656)
[서울=뉴시스]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사진=SBS Plus·ENA 제공) 2026.05.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20일 방송된 SBS Plus·ENA 연애 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에서는 31기 솔로남녀들이 '슈퍼 데이트'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영숙은 경수와의 슈퍼 데이트를 앞두고 사활을 건 준비에 돌입했다. 그는 옥순이 빌려준 오프숄더 의상과 귀걸이를 착용하며 한껏 꾸몄다.
이후 순자가 숙소로 돌아오자 고개로만 인사한 뒤 곧바로 시선을 거뒀다. 이를 지켜본 MC 데프콘은 "9기 때 '사탕 장면'급 기싸움이네"라고 반응했다.
결국 순자가 먼저 영숙의 손바닥 부상을 물으며 말을 건넸고, 영숙은 자신의 상처에 대해서만 짧게 언급했을 뿐 순자의 병원행에 대해서는 묻지 않았다.
이어 경수와 1대 1 데이트에 나선 영숙은 "순자와는 여기서 잘 돼도 밖에서는 오래 만나기 힘들 것 같다", "동정 때문에 그 사람을 선택하는 게 맞을까"라고 말했다.
이에 경수는 "사실 지금도 내 1순위는 순자"라고 고백하면서도 "영숙과 조금만 더 빨리 만났으면 달라졌을까?"라며 여지를 남겼다.
영숙은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라며 의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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