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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전북본부, 군산 독거 어르신에게 '효 꾸러미' 지원

등록 2026.05.22 10: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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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뉴시스]윤난슬 기자 = 한국전력공사 전북본부는 가정의 달을 맞아 군산지역 취약 독거노인을 위한 '효(孝) 꾸러미 지원사업' 기탁식과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사진=한전 전북본부 제공) photo@newsis.com

[군산=뉴시스]윤난슬 기자 = 한국전력공사 전북본부는 가정의 달을 맞아 군산지역 취약 독거노인을 위한 '효(孝) 꾸러미 지원사업' 기탁식과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사진=한전 전북본부 제공) [email protected]

[군산=뉴시스] 윤난슬 기자 = 한국전력공사 전북본부는 가정의 달을 맞아 군산지역 취약 독거노인을 위한 '효(孝) 꾸러미 지원사업' 기탁식과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가족 모임이 많은 5월 상대적으로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독거 어르신들에게 정서적 위안을 제공하고 영양 불균형 해소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임직원 봉사단은 이날 군산종합사회복지관에 후원금을 전달한 데 이어 복지관을 찾아 식료품과 생필품 등으로 구성된 '효 꾸러미'를 직접 제작해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또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살피며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이와 함께 한전 전북본부는 군산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해 지역 내 위기 가구를 발굴·지원하는 등 지역사회 돌봄 체계 구축에도 힘쓸 계획이다.

윤여일 한전 전북본부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임직원들의 마음이 담긴 온정을 전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에너지 복지뿐 아니라 복지 사각지대를 살피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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