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판 황태연·기대주 최하은 등 아시안게임 가라테 국가대표 확정
![[서울=뉴시스] 한국 남자 가라테 국가대표 황태연. (사진=대한가라테연맹 제공) 2026.05.22.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2/NISI20260522_0002143106_web.jpg?rnd=20260522150756)
[서울=뉴시스] 한국 남자 가라테 국가대표 황태연. (사진=대한가라테연맹 제공) 2026.05.22. *재판매 및 DB 금지
대한가라테연맹은 22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6명의 국가대표 명단을 발표했다.
연맹은 올해 국가대표 1, 2차 선발전 결과와 세계랭킹, 국내외 대회 성적, 국가대표 지도자 평가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경기력향상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명단을 꾸렸다.
아시안게임 가라테 남자부 경기에는 간판 황태연(가타·서울), 박건호(구미테 -60㎏급·충북), 안광민(구미테 -75㎏급·부산)이 출격한다.
여자부 경기에는 기대주 최하은(가타·충북), 양예원(구미테 -60㎏급·제주), 안정은(구미테 -61㎏급·경남)이 나선다.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메달 2개를 목표로 잡은 가라테 대표팀은 대회 전까지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강화 훈련을 실시하고, 오는 6월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리는 제22회 아시아시니어가라테선수권대회를 통해 경기 감각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은 오는 9월19일부터 10월4일까지 열린다. 가라테 종목은 개막 이튿날인 9월20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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