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탄광에서 일산화탄소 중독 4명 사망
90명 아직 지하에…16명 위중한 상태
사고는 이날 오후 9시43분 창즈시 친위안현 류선위 탄광에서 발생했으며, 당시 지하에는 총 247명의 광부가 있었다.
23일 오전 3시33분까지 사망이 확인된 4명을 포함해 157명이 지상으로 구조됐다. 90명이 여전히 지하에 갇혀 있으며, 이 중 16명은 위중한 상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