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속인이 예측한 월드컵 체코전 "뒤에 숨긴 칼 있다"
![[서울=뉴시스] 무속인 매화도령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체코전 예측에 나섰다. (사진=틱톡) 2026.05.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6/NISI20260526_0002144971_web.jpg?rnd=20260526130956)
[서울=뉴시스] 무속인 매화도령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체코전 예측에 나섰다. (사진=틱톡) 2026.05.26.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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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무속인 매화도령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체코전 예측에 나섰다.
25일 첫 공개된 틱톡 오리지널 콘텐츠 '티키타카쇼'에서는 매화도령과 소원아씨가 출연해 배성재 캐스터, 박문성 해설위원 등과 대화를 나눴다.
이날 매화도령은 대한민국의 월드컵 첫 상대인 체코와의 경기에 대해 "이 사람들이 뒤에 숨기고 있는 칼이 있다"고 말했다.
안정환과 배성재는 체코 수비진의 전력을 언급하며 매화도령의 의견에 공감했다.
소원아씨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에 대해 "자기들끼리 정보 전달을 할 수 있는 매개체를 만들면 좋겠다"며 대표팀 단합을 위한 조언을 내놓기도 했다.
한국과 체코의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은 다음 달 12일 오전 11시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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