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장난감 무료 나눔, 좋은 취지였는데 오해"
![[서울=뉴시스] 황정음. (사진=유튜브 채널 황정음 캡처) 2026.05.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6/NISI20260526_0002145091_web.jpg?rnd=20260526143046)
[서울=뉴시스] 황정음. (사진=유튜브 채널 황정음 캡처) 2026.05.26.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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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황정음이 장난감을 무료 나눔하는 과정에서 폐기할 물건을 내놓은 것 아니냐는 지적을 받은 데 대해 해명했다.
26일 황정음의 유튜브 채널에는 '72세 아빠와 셀프염색하는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황정음은 최근 이사한 집을 공개했다. 그는 아직 집 정리가 끝나지 않았다며 "이사해 가지고 지금 정리 중"이라고 말했다.
집 한쪽에는 아이들의 장난감이 놓여 있었다. 황정음은 "수많은 장난감을 다 나눔했는데, 며칠 전에 생일이어서 또 이만큼 생겼다"고 설명했다.
황정음은 앞서 아들 장난감을 무료 나눔하는 과정에서 폐기할 물건을 나눔하려 한 것 아니냐는 지적을 받은 바 있다.
이에 대해 황정음은 "좋은 취지로 나눔하려고 했던 건데 정리가 안 된 상태에 사진을 찍어서 급하게 올리느라고 오해를 많이 샀다"고 말했다.
이어 "오신 분들이 좋게 써주셔서 잘 마무리됐다"고 덧붙였다.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두 아들을 뒀으나 2024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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