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한라산 300㎜ 물폭탄…강풍 등 피해 2건
![[제주=뉴시스] 26일 오전 서귀포시 남원읍에서 도로가 침수돼 소방당국이 안전조치를 벌이고 있다. (사진=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2026.05.26.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5/26/NISI20260526_0002145246_web.jpg?rnd=20260526160144)
[제주=뉴시스] 26일 오전 서귀포시 남원읍에서 도로가 침수돼 소방당국이 안전조치를 벌이고 있다. (사진=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2026.05.26. [email protected]
26일 제주소방안전본부와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전날부터 이날 오후 3시 기준 기상악화 피해는 총 2건으로 집계됐다.
이날 오전 11시23분께 강한 비로 인해 서귀포시 남원읍 소재 도로가 침수됐으며 낮 12시22분께 제주시 영평동에서 강풍에 나무가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제주 한라산에서는 300㎜에 달하는 많은 비가 내렸다.
![[제주=뉴시스] 26일 오후 제주시 영평동에서 강풍에 나무가 쓰러져 안전조치가 이뤄지고 있다. (사진=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2026.05.26.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5/26/NISI20260526_0002145250_web.jpg?rnd=20260526160306)
[제주=뉴시스] 26일 오후 제주시 영평동에서 강풍에 나무가 쓰러져 안전조치가 이뤄지고 있다. (사진=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2026.05.26. [email protected]
기상청은 27일 밤까지 제주에 강풍을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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