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고무패킹공장서 불…1억여원 재산피해

[남양주=뉴시스]이호진 기자 = 2일 오전 11시12분께 경기 남양주시 진접읍의 한 고무패킹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현장에 장비 29대와 인력 72명을 투입해 1시간30여분 만에 화재를 모두 진압했다.
이날 불로 공장 건물 1개동이 부분소실돼 소방서 추산 1억9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며, 인접한 건물들도 그을림 등의 피해를 입었다.
화재 당시 공장에 있던 직원 6명은 모두 자력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