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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군 부사령관 "미국과의 새로운 전쟁 불가피"(2보)

등록 2026.06.02 17:3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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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의 완전한 항복 요구 수용 불가…항복 않는 한 전쟁 불가피"

[서울=뉴시스]이란 중부군사사령부 하탐 알 안비야의 모하마드 자파르 아사디 부사령관은 2일 이란과 미국 간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진 상황에서 미국과의 적대 행위 재개가 불가피하다고 말했다고 나하넷닷컴이 보도했다. 사진은 아사디 부사령관. <사진 출처 : 쿠르디스탄24> 2026.06.02.

[서울=뉴시스]이란 중부군사사령부 하탐 알 안비야의 모하마드 자파르 아사디 부사령관은 2일 이란과 미국 간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진 상황에서 미국과의 적대 행위 재개가 불가피하다고 말했다고 나하넷닷컴이 보도했다. 사진은 아사디 부사령관. <사진 출처 : 쿠르디스탄24> 2026.06.02.

[서울=뉴시스] 유세진 기자 = 이란의 한 고위 군 관계자는 2일 이란과 미국 간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진 상황에서 미국과의 적대 행위 재개가 불가피하다고 말했다고 나하넷닷컴이 보도했다.

이란 중부군사사령부 하탐 알 안비야의 모하마드 자파르 아사디 부사령관은 "미국은 우리에게 완전한 항복을 요구하고 있지만, 이란은 결코 항복하지 않을 것이며, 항복하지 않는 한 전쟁은 불가피하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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